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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제주 서호 / 다양한 로스팅 향이 머무는 곳, 카페 비브레이브

서귀포 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마치고,

 

 

아직 이른 시간이기에 근처에 있는 카페를 찾다가

 

 

커피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비브레이브가 바로 옆에 있어 찾아가 봤다.

 

 


 

 

[리뷰]

제주 서호 /

다양한 로스팅 향이 머무는 곳, 카페 비브레이브

 

 

 

 

머무르던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비브레이브.

 

 

서귀포시 서호동에 두 곳이 있는데,

그중 서호중앙로 85-13에 위치한 지점이다.

 

 

주차는 카페 옆 공영 주차장에 무료로 가능하며

길가에 차를 대는 사람도 꽤 있었다.

 

 

 

 

 

 

오전부터 사람들로 붐비는 비브레이브,

테이블도 한 두 개만 남아있어 우선 자리부터 잡았다.

 

 

아침을 안 먹고 나왔기에 디저트도 같이 주문했다.

오늘 선택한 빵은 피낭시에와 갈레트 브루통.

 

 

 

 

 

 

드링크의 종류와 원두 선택지가 다채로운데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고 차분하게 잘 설명해주신다.

 

 

사람이 많은데도 이런 친절함을 보여준다니,

여러모로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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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레이브의 로고인 상어.

 

 

천안과 부산, 서귀포에 두 곳으로

전국에 네 곳의 지점이 있다.

 

 

 

 

 

 

한쪽에서 판매 중인 커피.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큰 규모답게 직접 로스팅을 해서

커피를 내리고 있다.

 

 

 

 

 

 

다양한 굿즈들.

 

 

 

 

 

 

재미있었던 점은 스타벅스처럼 음료가 나오면

주문 시 요청한 닉네임으로 불러준다는 것이다.

 

 

 

 

 

 

커피와 머그컵 등 다양한 굿즈가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테이블도 요즘 카페의 트렌드를 생각할 때

인체 공학적? 이어서 편하게 쉴 수 있다.

 

 

 

 

 

 

한산한 도로 앞이어서

잔잔했던 뷰.

 

 

 

 

 

 

나름의 파티션도 있다.

 

 

 

 

 

 

아이스 라테 두 잔과

디저트들.

 

 

 

 

 

 

피낭시에는 플레인과 츄러스로 선택했는데,

아주 달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다.

 

 

 

 

 

 

이렇게 선택한 원두의 특징이 적힌

작은 쪽지도 남겨준다.

 

 


퀄리티 높은 음료와 굉장한 친절함.

창 밖 뷰는 조금 아쉬움.


 

 

만족스럽게 다녀간 카페.

 

 

우선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해서

 

 

음료에 대한 선택지도 다양하고,

 

 

라테 맛 또한 맛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았다.

 

 

위치도 한적해서 사람은 많았지만 주차하기 용이했고

 

 

제주도라는 위치를 생각했을 때 뷰가 조금 아쉽지만

 

 

커피 가격이 대체적으로 저렴해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점은 직원분들이 모두 굉장히 친절하다는 것.

 

 

주문할 때도 천천히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나갈 때 다 같이 인사해주셔서

 

 

다녔던 카페 중에서는 나름 신선한 경험이었다.

 

 

언젠가 서호동을 지날 일이 있다면,

 

 

또는 커피에 관심이 많다면 꼭 방문하길 추천하고 싶은 카페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제주 서호 / 다양한 로스팅 향이 머무는 곳, 카페 비브레이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