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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제주 동문 / 커피가 맛있는 특별한 소품샵, 더 아일랜더

탑동 광장에 산책하러 나갈 때마다 눈여겨보던 소품샵.

 

 

카페도 같이 하고 있어서 언젠가 한 번 방문해야지, 하다가

 

 

어느 날 서울에 가져갈 기념품을 산 이후로 이제는 매번 비행기 타기 전 방문하고 있다.

 

 


 

 

[리뷰]

제주 동문 / 커피가 맛있는 특별한 소품샵, 더 아일랜더

 

 

 

 

동문시장 3번 출구로 나와 산지천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큰 광장 옆에 위치한 소품샵 겸 카페 더 아일랜더.

 

 

 

 

 

 

휴일은 따로 없으며

11시부터 20시까지 열려있다.

 

 

 

 

 

 

감귤 초콜릿과 오메기 떡이 반기는

다른 기념품점과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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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가들이 만든 기념품들.

저렴한 가격부터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다.

 

 

 

 

 

 

제주 하면 빠질 수 없는 엽서집.

 

 

 

 

 

 

파란 하늘이 반겨준다.

 

 

 

 

 

 

기념품뿐만 아니라 소품도 판매 중인데,

서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새롭다.

 

 

 

 

 

 

가게 한편에서 운영 중인 카페.

테이블이 있어서 쉬다 갈 수도 있다.

 

 

 

 

 

 

특이하게도 라벤더 라떼가 있었는데,

꼭 한 번 마셔볼 것을 권하고 싶다.

 

 

 

 

 

 

감귤색 머신.

 

 

 

 

 

 

양탄자 모양의 코스터도 귀엽다.

 

 

 

 

 

 

카페에도 소품들이 있어서

쉬는 동안 눈이 심심하지 않다.

 

 

 

 

 

 

정말 다양한 기념품들이 있고,

또 어디에나 있는 게 아닌 특별한 것들 이어서 볼 만하다.

 

 

 

 

 

 

은은하게 퍼지던

향초와 인센스 같은 소품도 있다.

 

 

 

 

 

 

한정된 공간에 정돈 잘 된 모습으로

이렇게나 많은 굿즈가 있는 게 신기할 따름.

 

 

 

 

 

 

한 번 들르면 무언가 손에 쥐고 나오게 된다.

 

 


제주의 특별한 소품샵이자 기념품점.

선물로도 제격.


 

 

흔히 여행지로 찾는 제주도에 온다면

 

 

돌아갈 때 손에 들려있는 기념품은 감귤 초콜릿 아니면 오메기 떡,

 

 

보리빵, 갈치와 같은 먹거리가 대부분 일 것이다.

 

 

라이언이나 춘식이, 감귤 모자 굿즈는 요즘 나온 거라 그렇다 치더라도

 

 

몇 번 왔다 갔다 하면 더 이상 새로운 굿즈가 없는 게 현실이다.

 

 

그런 면에서 기념품점으로써 오아시스 같은 더 아일랜더.

 

 

작가들로부터 직접 굿즈를 공급받아 똑같거나 진부한 모양도 없고,

 

 

매번 새로 제품이 들어와 다시 방문하면 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곳이다.

 

 

칭찬 일색이어서 마치 돈 받고 포스팅을 하는 것 같지만,

 

 

직접 가보면 알 수 있다. 이런 소품샵은 찾기 힘들다는 걸.

 

 

기념품이 아니어도 클래식한 소품도 많이 갖추고 있으니

 

 

커피도 마실 겸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가게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제주 동문 / 커피가 맛있는 특별한 소품샵, 더 아일랜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