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ILY/Life

코로나19 화이자 잔여백신 2차 접종 완료 후기

잔여백신을 신청해 접종한 지 3주가 지나 맞게 된 2차 접종.

 

 

4주로 접종 간격을 늘린다던데 이미 3주로 예약된 사람들은 해당사항이 없어서

 

 

1차 접종 때 자동으로 예약된 2차 날짜에 맞춰 병원에 방문했다.

 

 


 

 

코로나19 화이자 잔여백신 2차 접종 완료 후기

 

 

 

 

접종 후 15분 대기하는 시간.

 

 

본격적으로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어서인지

저번보다 사람이 많음에도 바로 맞을 수 있게 동선이 잘 구성되어 있었다.

 

 

 

 

 

 

1차 접종 때 미리 구매해 둔 타이레놀.

 

 

그때는 근육통 외에 아무렇지도 않아서 복용하지 않았는데,

이번 2차 접종 후에는 근육통이 슬슬 오더니 자정 무렵에

두통과 오한이 와서 복용하고 잠들었다.

 

 

잘 때는 추워서 담요까지 덮고 잤는데

새벽에 더워서 일어나니 땀범벅이 되어있어서

다시 치워두고 선풍기를 틀고 잤다.

 

 

1차보다 2차 접종 때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이 현저히 높다고 하니

미리 구매해두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증명서.

 

 

하루정도 감기 걸린 듯이 몸살 기운이 있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은 거의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했다.

 

 

2차 접종 이후 부작용을 대비해서

아세트 아미노펜 성분이 포함된 진통제를 구매해두고,

핵산 백신(mRNA) 형태의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접종했다면

중요한 이슈인 심낭염, 심근염 증세에 대해 유의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19 화이자 잔여백신 2차 접종 완료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