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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Tips

[팁] 코로나19 화이자 잔여백신 예약 후기, 네이버 카카오톡 예약 팁

check / 네이버 인증서, 카카오톡 지갑 인증 미리 해놓기.

 

 


 

 

[팁]

코로나19 화이자 잔여백신 예약 후기, 네이버 카카오톡 예약 팁

 

 

 

 

7월부터 가능해진 화이자 잔여백신 예약.

기존에 제공하던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과는 다르게 만 18세 이상도

잔여백신을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예약을 시도한 지 이틀 만에 겨우 성공해서 접종을 마치고,

잔여백신 예약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적어보고자 한다.

 

 

우선 네이버 인증서를 발급받고, 카카오톡은 지갑을 인증해놓아야 한다.

잔여백신이 발생한 후 발급받으려면 늦어지기에 예약이 불가능하다.

 

 

네이버의 경우 어플 설치 후 우측 상단에 프로필 아이콘을 선택,

'인증서'항목을 눌러 발급이 가능하다.

 

 

 

 

 

 

인증서 발급이 끝났으면 검색창에 '잔여백신예약'을 검색해

'잔여백신 예약신청'을 선택한다.

 

 

지도에서 한 시간 내에 접근 가능한 병원을 대상으로

미리 알림을 신청해놓아야 한다.

 

 

 

 

 

 

이렇게 원하는 병원을 선택하고,

'알림 신청'아이콘을 선택해 알림을 등록한다.

 

 

네이버와 카카오 각각 5개씩 알림 등록이 가능하니

총 10개의 병원에 대해 잔여백신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이때 네이버는 화이자를 취급하지 않는 병원도 보여주는 반면,

카카오톡은 화이자 취급 병원만 보여주기 때문에

카카오톡을 통해 화이자 취급 병원을 확인한 후

해당 병원만 네이버 알림 등록을 진행하면 훨씬 효과적이다.

 

 

카카오톡은 어플 실행 후 하단 가운데 샵을 선택한 다음

상단에 '잔여백신'탭으로 들어가면 된다.

 

 

 

 

 

 

네이버를 통해 알림을 등록한 화면.

이제 해당 병원에서 잔여백신이 발생하면

푸시 알림으로 예약 가능 메시지가 수신된다.

 

 

알림에서 '지금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잔여백신 신청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다만 최초 1회는 본인인증이 진행되기 때문에,

인증서를 발급받은 기기로 진행해야 문제없이 인증이 가능하다.

 

 

 

 

 

 

예약 시도 첫 번째 날에 세 번의 알림을 받고 모두 실패했는데,

알림을 받고 바로 접속해서 '예약 신청'을 클릭해도

잔여백신의 수량이 적기에 순위에서 밀려 계속 실패 메시지가 나온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해당 병원의 알림이 오는 시간대를 파악하고,

그 시간에 맞춰 예약신청 페이지에 미리 접속해 하단에 새로고침 버튼을 계속 누르는 것이다.

 

 

이튿날에는 전날 잔여백신 알림이 도착했던 11시부터 계속 시도한 결과

푸시 알림이 울리기 전에 '예약 신청'버튼이 활성화됐고,

바로 클릭해서 접종을 예약할 수 있었다.

 

 

'예약 신청'버튼을 누르면 다른 절차 없이 바로 진행이 되니

다른 거 볼 필요 없이 클릭에만 집중하면 된다.

 

 

 

 

 

 

그간 실패했던 기록.

알림을 받고 들어가면 '예약 신청'버튼이 활성화되어있긴 하지만

이미 선착순에 밀려 예약이 실패하게 된다.

 

 

지도를 통해 바로 예약하거나

시간대를 파악해 미리 접속해서 대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예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병원에서 몇 시에 방문이 가능한지 연락이 오고,

질병관리청에서도 확인 메시지를 보내준다.

 

 

내가 예약한 병원에서는 한 시간 안으로 내원을 요청해서

부랴부랴 출발해 접종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와 2차 예약 안내 메시지는

접종 후 30분 내로 확인이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에서 보내준 메시지.

2차 접종은 자동으로 예약되며

해당 날짜에 맞춰 접종한 병원에 방문하면 된다.

 

 

일시나 병원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리 먼 곳은 아니라 건드리지 않고 놔두기로 했다.

 

 

 

 

 

 

카카오톡으로 예약하는 것도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알림을 받고 들어가면 늦기 때문에,

어플에 접속한 다음 병원이 많이 보이게 지도를 축소해 놓고

왼쪽 하단 '잔여백신 있음'을 체크한 후 손으로 살짝씩 움직이면서 예약하는 것이 좋다.

 

 

조금만 움직여도 자동으로 새로고침이 되기에

잔여백신이 집중적으로 등록되는 14시에서 18시 사이를 노려 움직이면

보다 수월하게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언젠가 내 차례가 오겠지, 하면서도

급증하는 확산세에 조금은 불안하기도 했는데,

이제 좀 안심이 되는 느낌이다.

 

 

우선 타이레놀 하나 사다 놓고

잘 관리해서 2차 접종까지 문제없이 완료해야겠다.

 

 


 

 

tip / 잔여백신이 발생하는 시간대 맞춰 대기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