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ILY/Life

[수입] GS리테일 배달 플랫폼 우딜, 우리동네 딜리버리 런칭 소식

배달 플랫폼에서 기사 확충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요즘,

 

 

GS리테일에서 편의점,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새로운 도보 배달 플랫폼을 출시했다.

 

 

기존 파리바게뜨 도보 배달과 비슷한데,

 

 

배달료가 더 높고 편의점 상품 특성상 배송이 쉬워 괜찮은 수입원이 될 것 같다.

 

 


 

 

[수입]

GS리테일 배달 플랫폼 우딜, 우리동네 딜리버리 런칭 소식

 

 

 

 

"우리동네 딜리버리"를 줄여서 "우딜"로 부르는

GS리테일 배달 플랫폼.

 

 

"배민 라이더스"가 "배라"로 불리는 것처럼

"우리동네 딜리버리 친구", "우친"이라는 배달 파트너로 불린다.

 

 

 

 

 

 

도보를 이용한 배달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보험료 지출이 없고,

편의점 특성상 배달이 간편한 상품이 많기 때문에 매력 있어 보인다.

 

 

 

 

 

 

가입 과정 역시 모바일로 간편하게 진행 가능하고,

배달을 위한 장비 구입이나 현장 교육 없이

동영상 교육 수료 후 바로 배차가 가능하다.

 

 

도보 배달이기 때문에 픽업지 기준 1.5km 내 배달 건이 배차되며

단가는 2,800원~3,200원 선에서 책정된다고 한다.

 

 

 

 

 

 

8월 17일부터 서울 전역의 서비스가 오픈되고,

말일부터는 전국 GS25, GS 더 프레시(GS 슈퍼마켓)로 확대 예정이다.

 

 

"요기요"를 통한 주문 건 중

거리상 도보 배달 가능한 주문이 배차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매일 11:00 - 23:00까지 배달 수행을 할 수 있다.

 

 

배달비 정산은 매주 월-일요일 수행한 건에 대하여

차주 목요일에 3.3% 세금을 제외한 금액이 입금된다.

 

 

"우딜"어플은 안드로이드 체제의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 가능하며

아이폰은 추후 오픈 예정이라고 한다.

 

 

파리바게뜨 도보 배달은 단가가 너무 낮아서

사용하지 않은지 두 달이 넘었고,

배민 커넥트는 주 20시간제 시행으로 시간 관리가 부담스러웠는데

우딜은 단가도 괜찮고 콜 수도 많을 것 같아서 유용하게 쓸 것 같다.

 

 


 

 

[수입]

GS리테일 배달 플랫폼 우딜, 우리동네 딜리버리 런칭 소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