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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리뷰] 서울 중계 / 반듯한 화이트의 카페, CCS

연일 이어지는 장마에 집에만 있다가

 

 

돈 패닉 서울 8월호 배포 소식을 듣고 찾게 된 CCS.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볍게 다녀온 카페다.

 

 


 

 

[리뷰]

서울 중계 / 반듯한 화이트의 카페, CCS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 부근에 위치한 CCS.

카운티 커피 서플라이다.

 

 

 

 

 

 

일, 월요일을 제외한 날

12시부터 21시까지 오픈한다.

 

 

 

 

 

 

처음 본 우산꽂이.

정리도 쉽고 효율적으로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카운터 자리.

여기서 주문을 받고, 왼쪽 작은 창을 통해 음료가 나온다.

 

 

 

 

 

 

심플하면서 심심하지 않은 적절한 조화가

모든 게 적재적소에 있는 느낌을 준다.

 

 

 

 

 

 

음료가 나오는 창.

한 잔, 두 잔 나오는 걸 보는 재미가 있다.

 

 

 

 

 

 

'ㄷ'자 모양의 좌석에는

필요한 모든 게 있고, 필요 없는 모든 게 없었다.

 

 

 

 

 

 

짙은 톤의 색감이 마음에 드는 곳이다.

 

 

 

 

 

 

넓은 창이 있어 채광이 좋은 곳.

날이 흐려서 은은하게 빛이 들어온다.

 

 

 

 

 

 

마음에 들었던 단순함.

 

 

 

 

 

 

다행히 돈 패닉 서울이 아직 남아있어서

한 부 받을 수 있었다.

 

 

쿠폰은 도장 8개에 음료 한 잔의 교환이 가능하다.

 

 

 

 

 

 

주문한 아이스 라떼.

정직하게 부드러운 라떼였다.

 

 

메뉴는 아메리카노, 라떼, 드립, 크림, 아포가토가 있고

티 종류로 식혜, 초콜릿, 밀크티, 주스가 있다.

 

 

모두 4천 원에서 6천 원 선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음료를 시키면 같이 나오는 캐러멜.

이런 독특한 요소가 재미있는 곳이다.

 

 

 

 

 

 

다녀본 카페 중 마음에 들었던 CCS.

모든 게 적절해서 좋은 카페다.

 

 


CCS, County Coffee Supply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212 1층

매일 12:00 - 21:00 / 매주 일, 월요일 휴무

010-4508-2046

주차 가능 / 발렛 1,000원

 

-

 

모던한 분위기의 절제된 인테리어.

담백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곳.


 

 

돈 패닉 덕분에 알게 된 마음에 드는 카페.

 

 

사실 가기 전 사진을 보고 살짝 기대하긴 했었는데

 

 

가감 없이 내가 원하는 분위기여서 좋았다.

 

 

시끄럽지 않으면서 부담스럽게 적막하지도 않고,

 

 

단조로우면서 심심하지 않은 인테리어,

 

 

적당한 테이블 수에 음악까지 아쉬운 점이 없는 곳이었다.

 

 

커피에도 물론 충실한 곳이니

 

 

앞으로도 생각날 때마다 방문할 것 같다.

 

 

 

 

 


위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리뷰]

서울 중계 / 반듯한 화이트의 카페, CCS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