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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식감의 미아동양꼬치 맛집, 홍성양꼬치

연휴 전 백화점에 들를 겸 오게 된 미아동.

 

 

마침 점심시간이 겹쳐서 오랜만에 중국 요리가 먹고 싶어져

 

 

미아동 양꼬치 맛집이라는 홍성양꼬치를 찾았다.

 

 


 

 

부드러운 식감의 미아동양꼬치 맛집, 홍성양꼬치

 

 

 

 

롯데백화점 미아점 뒷골목에 위치한 홍성 양꼬치.

큰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에 보인다.

 

 

 

 

 

 

요즘 트렌드가 된 마라탕에 이어

마라가재도 판매 중이었다.

 

 

 

 

 

 

영업시간은 매일 12시부터 새벽 1시 까지.

평일에는 1대, 주말에는 2-3대 주차가 가능한 공간도 있다.

 

 

 

 

 

 

홀 내부.

가족 단위로 먹기 좋은 좌석.

 

 

 

 

 

 

단체로 와도 충분히 앉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크기다.

 

 

 

 

 

 

대부분의 중국 요리가 모두 들어있는 메뉴.

양꼬치 2인과 마라탕을 주문했다.

 

 

 

 

 

 

먼저 나온 반찬들.

중국 음식에 빠져서는 안 될 것 들이다.

 

 

 

 

 

 

윤기 흐르던 땅콩.

 

 

 

 

 

 

찍어먹을 수 있는 쯔란도 듬뿍 나온다.

 

 

 

 

 

 

이어서 나온 양꼬치.

1인 10꼬치로 총 20꼬치가 나왔다.

 

 

 

 

 

 

양꼬치의 묘미는 역시 굽기다.

 

 

 

 

 

 

구워지길 기다리는 침묵의 시간.

 

 

 

 

 

 

바싹 굽지 않고, 육즙이 남아있을 때가

가장 맛있다.

 

 

 

 

 

 

쯔란에 푹 찍어먹으면

입안에 중국의 풍미가 퍼진다.

 

 

 

 

 

 

어느 정도 구워진 것들은

타지 않게 위에 올려뒀다.

 

 

 

 

 

 

양꼬치가 본격적으로 구워질 때쯤 나온 마라탕.

 

 

 

 

 

 

다른 곳과 다르게 야채와 버섯이

빼곡히 푸짐하게 들어있다.

 

 


홍성양꼬치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10다길 10

매일 12:00 - 01:00

02-324-6999

 

-

 

중국 요리의 총망라. 푸짐하고 저렴한 가격.


 

 

오랜만에 먹게 된 양꼬치와 마라탕.

 

 

양꼬치도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따로 나온 쯔란에 찍어 먹으니

 

 

다시금 양꼬치를 처음 먹었을 때가 생각나는 맛이었다.

 

 

원래는 하얼빈도 한 잔 하면서 먹어야 하는데,

 

 

차를 가져와서 느끼함을 달래줄 마라탕을 대신 주문했다.

 

 

사실 마라탕 치고는 저렴한 가격이어서

 

 

적당히 맛 볼 만큼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푸짐하게 나와서 열심히 먹어야 했다.

 

 

미아사거리역에서 접근하기도 좋고 주차도 가능하니

 

 

얼큰한 마라탕과 양꼬치가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홍성양꼬치다.

 

 

 

 

 



 

 


 

 

부드러운 식감의 미아동양꼬치 맛집, 홍성양꼬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