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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 캔들라이트

하이월 2018.05.12 13:49

몇 달 전부터 방에 조명을 바꿔봐야지 했는데



배선도 복잡하고 여러모로 일이 커지는 거 같아서



알아보던 중, 가스 램프를 닮은 레트로한 디자인에 구매하게 된 샤오미 캔들라이트다.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 캔들라이트





직구로 구매하려다 국내에서 구입 한 샤오미 캔들라이트.







여느 샤오미 패키징과 동일하게 심플한 마감에

이라이트 로고가 새겨져 있다.







국내 공식 총판을 통해 판매되어서 그런지

이렇게 한글로 사양이 적혀져 있다.







구성품은 캔들라이트 본체와 충전 케이블, 설명서.







설명서도 당연히 한글로 적혀져있다.







충전 케이블은 마이크로 5핀 케이블로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해도 잘 충전된다.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 캔들라이트 본체.







원통 내부에 새겨진 실크의 방향으로 돌리면

밝기 조정이 가능하다.







가스 램프처럼 디자인 한 LED 등.

아날로그 다운 디자인이다.







상단 디자인.

꽤 두꺼운 아크릴 원통이다.







제품의 하단에는 전원 버튼, 충전 단자와 시리얼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재질은 고무로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있다.







전원을 킨 모습.

은은하게 불이 들어온다.







불을 끄고 밝기를 최대로 올린 모습.







마냥 가스 램프 같은 디자인이다.







얼마나 부드럽게 밝기 조정이 가능한지

직접 촬영해봤다.







가장 적은 밝기.

은은하다.



가스 램프 디자인의 레트로하고 은은한 불빛.

다소 비싼 가격과 아쉬운 아크릴 마감의 원통.



생각보다 그저 그랬던 제품.



아날로그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다소 높은 가격대에도 구매했는데



마감이라던지, 재질이 아쉽다.



아크릴 재질의 원통은 흠집이 쉽게 나고



사출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서 돌리다 보면 살짝 거슬리기도 한다.



차라리 이 정도 가격대면 살짝 더 높게 잡고 유리와 알류미늄으로 마감했어도



퀄리티가 상당히 올라 갔을 것 같은데



어정쩡한 가격대와 어정쩡한 재질이 아쉬웠다.



그럼에도 가스 램프를 닮은 레트로한 디자인은 잘 뽑아줬고,



"Yeelight" 어플을 통해 밝기 조정, 타이머 등 블루투스 무선 제어가 가능 한 점은 편리하다.



캠핑용으로는 어울리지 않고,



무드등이나 인테리어 조명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이 리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객관적 리뷰입니다.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 캔들라이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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