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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4박 5일 여행기 5) 오시아게-아사쿠사

하이월 2017.10.31 22:22

일본으로 가는 두 번째 해외여행이자 혼자 떠나는 첫 여행.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끝에 출발한 여행의 목적지는 일본 도쿄다.



전 편에 이은 다섯 번째 포스팅으로 오시아게-아사쿠사의 여정을 포스팅한다.



전체 일정은 서울-나리타-오모테산도-오다이바-신주쿠-미타카-도쿄-오시아게-아사쿠사-긴자-롯폰기-나리타-서울로



총 4박 5일의 일정이다.






5) 오시아게, 아사쿠사





도쿄에서 가장 높은 높이를 자랑하는 스카이 트리에 도착했다.



스카이 트리 역-스카이 트리 / 스카이 트리 역 도보 연결.

오시아게 역 에서도 갈 수 있다.







촘촘하고 빼곡하다.







바로 밑에서 봐도 아찔할 정도로 높은 타워다.







스카이 트리에도 전망대가 있는데 모리 타워에서 전망대를 가기로 해 올라가지는 않았다.



당일권 기준 일반 2,060엔으로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스카이 트리 참고 사이트(http://www.tokyo-skytree.jp/kr/index.html)







언제봐도 귀여운 토토로.







저 멀리 아사히 타워가 보인다.

역시 맥주와 거품 모양이다.







우중충한 날씨에 잠시 건물 안으로 들어가 쉬어간다.







다시 아사쿠사 거리를 지나 센소지 절로 향한다.



아사쿠사 역-센소지 절 / 아사쿠사 역 1, 3번 출구. 도보 6분.







인력거에 타고 있는 두 사람.

일본 느낌이 물씬 나는 컷이다.







거리에는 개성있는 스타일의 사람들도 여럿 보인다.







다시 본 아사히 타워.

옆은 "황금 똥"이라고 불리는 아사히 슈퍼 드라이 홀 로 불꽃을 형상화 한 것이라고 한다.







센소지 절 로 가는 길.







거리는 빼곡한 사람들과 기념품 가게로 가득 차 있다.







드디어 도착한 센소지 절.







안쪽으로 들어가는 입구다.







이 앞에 피워져있는 향을 맡으면 건강이 좋아진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다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열심히 빨아들이고 있다.







세심하게 잘 관리해 온게 신경쓰지 않고 봐도 느껴진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볼거리가 더 많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다.







꽤 먼 거리에도 우뚝 솟아있는 스카이 트리.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들도 눈에 꽤 보인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고유의 전통 의상은

여행객의 눈에서 정말 매력적이다.







다음 일정을 위해 다시 아사쿠사 역으로 걷는다.






2015.06.23 - 2015.06.27



일본 도쿄, 4박 5일 여행기 5) 오시아게, 아사쿠사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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